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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에 당연한 건 하나도 없었던 것

 내 삶에 당연한 건 하나도 없었던 것

손경민의 은혜는 듣기만 해도 눈물이 난다. 읽기만 해도 가슴이 먹먹해진다.

들을수록, 읽을수록 속에 있는 눈물이 저도 모르게 흐른다. 그렇다.

알고 보면 돌이켜 생각해 보면 내가 잘나서가 아니라 나의 능력이 아니라 모두 도움을 받아 일궈진 은혜였다. 내가 누려왔던 모든 것들이 내가 지나왔던 모든 시간이 내가 걸어왔던 모든 순간이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아침해가 뜨고 저녁의 노을 봄의 꽃향기와 가을의 열매 변하는 계절의 모든 순간이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모든 것이 은혜 은혜 은혜 한없는 은혜 내 삶에 당연한 건 하나도 없었던 것을 모든 것이 은혜 은혜였소 내가 이 땅에 태어나 사는 것 어린아이 시절과 지금까지 숨을 쉬며 살며 꿈을 꾸는 삶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내가 하나님의 자녀로 살며 오늘 찬양하고 예배하는 삶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축복이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모든 것이 은혜 은혜 은혜 한없는 은혜 내 삶에 당연한 건 하나도 없었던 것을 모든 것이 은혜 은혜였소 ...

# CCM # 손경민 # 손경민의은혜 # 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