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숑이 애견 텐트 원목하우스 입주기 심플하고 귀여운 강아지 애견텐트 원목 하우스에 빠숑이가 오늘 입주를 했답니다. 예쁜강아지집 조립식 애견텐트 인데요.
짐을 가지고 들어오는 순간부터 조립하는 과정 내내 "이게 뭐예요?"라며 궁금해서 옆에서 자꾸 하울링도 하고 핥기도 하며 참견을 하네요.
"빠숑아, 네 첫 집이야." 지금까지는 수납함에 두꺼운 러그 매트를 깔아주어 지붕 없는 방만 마련해 주었었는데 이제 빠숑이 첫 강아지 집을 마련해 주었어요.
처음에는 역시 낯선 환경의 애견텐트 하우스라 들어가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방송에서, 유튜브에서 알려준 방법대로 간식으로 꼬셔보기도 하고, 칭찬도 해주고 여러 번 반복했어요.
우여곡절 끝에 아래 사진처럼 드디어 첫 입주를 했어요. 빠숑이 애견텐트 첫 입주 기념사진 쏙 들어가지 않고 간식만 뽁 빼먹는 빠숑이 애견 텐트로 드디어 들어가는 빠숑이 빠숑이는 생후 약 4개월이 조금 넘은 아직 아기예요.
임시보호는 약 3개월을 앞두고 있죠. 아침이면 매일 산...
#
강아지애견텐트
#
강아지원목하우스
#
강아지침대
#
강아지텐트
#
애견텐트
#
애견하우스
#
예쁜강아지집
#
원목강아지집
#
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강아지 애견 텐트 원목 하우스 생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