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강아지 생후 153일차 어느새 훌쩍 커버렸네요. 우리 빠숑이!
유기견이었는데 생후 2개월에 임시보호한지 벌써 3개월이 되었어요. 원래 이름은 "마름모" 라고 해요.
엄마는 동그라미, 누나1은 세모, 누나2는 네모 임보하면서 열정적으로 살라고 "빠숑"이라 별명을 지어 주었거든요. 아직 새끼강아지라 호기심도 많고 겁도 많고 애교도 많아요.
아기 강아지를 키우면서 그래도 보람은, 나만 보면 꼬리를 요리조리 흔들며 반겨주는 우리 빠숑이가 넘 귀여워요. 건강하고 활기차게 자라다오!
마름모 빠숑아....
임보 새끼강아지 빠숑이 원명은 마름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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