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 영미오리탕 에서 연말 회식 오늘은 유통과학연구회 스태프들과 함께 오리탕으로 유명한 영미오리탕 집에 다녀왔어요. 어느새 연말이라 연말 식사 겸 해서 갔는데요.
지난여름에도 가려고 했는데 줄을 많이 서서 기다리는 곳이라 예약이 불가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일찌감치 서둘러 문 여는 시간에 모였답니다.
오전 11시부터 문을 여는데 약 20분 일찍 도착했는데도 벌써부터 1팀(4명)이 먼저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내부와 주방은 일반 식당과 비슷하게 평범하게 인테리어 되어 있어요.
맛집이라 선지 유명인 사인도 벽에 여러 장 걸려있고요. 몇 개월 전에는 가수 겸 방송인 성시씨가 유튜브로 소개하여 더 유명해졌다고 해요.
그때부터 손님도 더 많아졌고요. 저희는 5명이 두 테이블로 나뉘어 앉아 오리탕 한 마리씩 주문했어요.
(육수는 2번 무료 보충을 해주고 미나리는 1회 무료 보충 서비스가 있더라고요.) 2명이 식사하면 오리탕 반 마리 주문해도 괜찮을 듯싶어요. 3인이면 오리탕 한 마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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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영미오리탕 한겨울 추위도 든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