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에 소재한 한 건물에서 관리자분께서 전화로 동영상을 찍어서 보내 주시며 작업을 의뢰하셨습니다. 베란다에 있는 공동 우수관에서 물이 넘쳐서 주방까지 떨어진다는 영상인데 막힌거 같다고 하네요.
인천하수구막힘의 일정을 뒤로하고 인천하수구뚫음의 작업 준비를 하고 광명으로 출동합니다. 이날은 비예보가 있는데 실내 작업인줄 알았는데 막상 작업에 돌입하다보니 밖으로 뺀 우수관까지 손보게 되서 비맞고 작업을 했네요.
오랜 가뭄 끝의 비라 반갑기도 하고 또 전국적으로 가뭄해갈이 된다하니 외부 인천하수구마스터의 비맞고 작업하는것에 개의치 않고 오히려 시원하다하며 즐겁게 작업을 합니다. 작업시 내리는 비가 반가운 것은 그동안의 날씨가 얼마나 덥고 미세먼지 때문에 불쾌하고 후덥지근했는지 오히려 내리는 비가 반가울 정도로 좋습니다.
현장에 도착하면 바로 준비에 돌입합니다. 안전표지판도 눈에 띄게 잘 설치를 하고 혹여 지나는 행인이나 차량에 방해가 되지는 않는지 잘 살펴봅니다.
작업시 소음도 발생을하니...
원문 링크 : 인천하수구막힘 - 광명시 우수관 막힘 의뢰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