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를 혼동하기 쉬운 말 중에 '같다'와 '갔다'가 있는데요, 같다 갔다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같다 갔다'의 차이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같다 갔다 차이점> '같다'는 서로 다르지 않고 하나이다'는 뜻을 지닌 형용사이며 '갔다'는 한곳에서 다른 곳으로 장소를 이동하다'는 뜻을 지닌 동사 '가다'의 활용형입니다. 즉, '같다'는 '동일하다'는 의미이며, '갔다'는 '이동했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같다'는 '생일이 같다 / 이름이 같다 / 키가 같다' 등과 같이 쓰이며 '갔다'는 '고향에 갔다 / 친척집에 갔다 / 시골에 갔다' 등과 같이 쓰인다는 것이 서로의 차이점입니다. <같다 쓰임> ① 서로 다르지 않고 하나이다.
(예) 그와 나는 생일이 같다. (예) 그와 나는 고향이 같다.
(예) 너와 나는 나이가 같다. ② 다른 것과 비교해 그것과 다르지 않다. (예) 그녀의 얼굴은 선녀 같다.
(예) 그의 속마음은 늑대 같다. (예) 그 사람의 성격은 여우 같다. ③ 그런 부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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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다갔다
원문 링크 : 같다 갔다 차이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