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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매다 꼬메다 꿰매다 꿰메다 맞춤법

 꼬매다 꼬메다 꿰매다 꿰메다 맞춤법

맞춤법이 헷갈리기 쉬운 말 중에 '꼬매다 꼬메다 꿰매다 꿰메다'가 있는데요, '꼬매다 꼬메다 꿰매다 꿰메다' 중에 어느 말이 바른 표현일까요? '꼬매다 꼬메다 꿰매다 꿰메다'의 맞춤법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꼬매다 꼬메다 꿰매다 꿰메다 맞춤법>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꿰매다'만 바른 표현입니다. - 꼬매다 (X) / 꼬메다 (X) - 꿰매다 (O) / 꿰메다(X) '옷 따위의 해지거나 뚫어진 데를 바늘로 깁거나 얽어매다'는 의미를 지닌 말은 '꿰매다'입니다. 따라서 '꿰매다'만 바른 표현이고, 꼬매다, 꼬메다, 꿰메다'는 모두 잘못된 표현입니다.

(예) 찢어진 바지를 꿰매다. (O) (예) 찢어진 바지를 꿰메다.

(X) (예) 찢어진 바지를 꼬매다. (X) (예) 찢어진 바지를 꼬메다.

(X) '꿰매다'의 의미로 '꼬매다'를 쓰는 경우가 있으나 '꿰매다'만 표준어로 삼습니다. (표준어규정 2장 4절 17항) <꿰매다 쓰임> ① 옷 따위의 해지거나 뚫어진 데를 바늘로 깁거나 얽어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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