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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을 꺽다 고집을 꺾다 맞춤법

 고집을 꺽다 고집을 꺾다 맞춤법

'고집을 꺽다'가 맞을까요? '고집을 꺾다'가 맞을까요?

고집을 꺽다 고집을 꺾다 맞춤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고집을 꺽다 고집을 꺾다 맞춤법>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고집을 꺾다'가 바른 표현입니다. - 고집을 꺽다 (X) - 고집을 꺾다 (O) '생각이나 기운 따위를 제대로 펴지 못하게 억누르다'는 의미를 지닌 말은 '꺾다'입니다.

그리고 '꺽다'는 애초부터 없는 말입니다. ① 꺽다 '꺾다'의 잘못된 표현. ② 꺾다 생각이나 기운 따위를 제대로 펴지 못하게 억누르다. (예) 그는 결국 고집을 꺾었다.

(O) (예) 그는 결국 고집을 꺽었다. (X) (예) 선수들의 사기를 꺾지 마라.

(O) (예) 선수들의 사기를 꺽지 마라. (X) (예) 그의 옹고집을 꺾을 수 없다.

(O) (예) 그의 옹고집을 꺽을 수 없다. (X) <꺾다 유의어> ① 누르다 마음대로 행동하지 못하도록 힘이나 규제를 가하다. / 자신의 감정이나 생각을 밖으로 드러내지 않고 참다. ② 억누르다 어떤 감정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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