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음이 비슷해 맞춤법이 틀리기 쉬운 말 중에 '맏기다'와 '맡기다'가 있는데요, '맏기다'와 '맡기다' 중에 어느 말이 바른 표현일까요? 맏기다 맡기다 맞춤법에 대해 상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맏기다 맡기다 맞춤법> '맏기다'와 '맡기다' 중에 올바른 표현은 '맡기다'입니다. '맡기다'는 표준국어대사전에 등재되어 있는 표준어로 올바른 표현이고, '맏기다'는 애초부터 존재하지 않는 말로 잘못된 표현입니다. - 맏기다 (X) - 맡기다 (O) 표준어 '맡기다'는 동사 '맡다'의 사동사로 '어떤 일에 대한 책임을 지고 담당하게 하다', '어떤 물건을 보관하게 하다', '주문 따위를 하다'는 뜻으로 쓰입니다.
따라서 "친구에게 돈을 맡겼다", "그에게 중요한 임무를 맡겼다" 등과 같이 사용합니다. <왜 맡기다를 맏기다로 착각할까> 이유는 매우 단순합니다.
'맏기다'와 '맡기다'가 발음이 매우 유사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혼동을 겪는 것입니다. 특히 표준어 '맡기다'는 [맏끼다]로 발음되기 ...
원문 링크 : 맏기다 맡기다 맞춤법 상세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