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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도 없다 뜻 턱도 없다 뜻 및 맞춤법 상세 설명

 택도 없다 뜻 턱도 없다 뜻 및 맞춤법 상세 설명

맞춤법이 햇갈리기 쉬운 말 중에 '택도 없다'와 '턱도 없다'가 있는데요, 택도 없다 턱도 없다 중에 어느 말이 맞는 표현일까요? 택도 없다 뜻과 턱도 없다 뜻에 대해 알아보고 올바른 맞춤법에 대해서도 살펴보겠습니다.

<택도 없다 턱도 없다 뜻 및 맞춤법> '택도 없다'와 '턱도 없다'는 "일정한 정도에 미치지 못하거나, 그럴 만한 근거가 전혀 없다"는 뜻으로 쓰이는 말인데요, '턱도 없다'가 올바른 표현이고, '택도 없다'는 잘못된 표현입니다. ① 택도 없다 (X) '턱도 없다'의 잘못된 표현. ② 턱도 없다 (O) '일정한 정도에 미치지 못하거나, 그럴 만한 근거가 전혀 없다'는 의미를 지닌 올바른 표현. '마땅히 그리해야 할 까닭이나 이치'를 뜻하는 의존명사는 '택'이 아니라 '턱'입니다.

따라서 '턱도 없다'가 올바른 표현이고, '택도 없다'는 잘못된 표현인 것입니다. <왜 '택도 없다'로 혼동할까> 과거 일제강점기 시절 양장 문화와 함께 들어온 영어 단어 '택(tag)'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