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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을 기울이다 심여를 기울이다 맞춤법

 심혈을 기울이다 심여를 기울이다 맞춤법

간혹 맞춤법이 틀릴 수 있는 말 중에 '심혈을 기울이다'와 '심여를 기울이다'가 있는데요, '심혈을 기울이다 심여를 기울이다' 중에 어느 말이 바른 표현일까요? 심혈을 기울이다 심여를 기울이다 맞춤법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심혈을 기울이다 심여를 기울이다 맞춤법>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심혈을 기울이다'가 바른 표현입니다. - 심혈을 기울이다 (O) - 심여를 기울이다 (X) '온갖 정성을 다 쏟다'는 의미를 지닌 말은 '심혈을 기울이다'입니다. 그리고 '심여를 기울이다'는 말은 애초부터 없는 말입니다. ① 심혈(心血) 마음과 힘.

또는 온갖 정성. ② 기울이다 정성이나 노력 따위를 한곳으로 모으다. ③ 심혈을 기울이다 온갖 정성을 다 쏟다. (예) 심혈을 기울여 일을 추진하고 있다.

(예) 심혈을 기울여 만든 훌륭한 작품이다. (예) 심혈을 기울인 사업이 실패로 돌아갔다.

<참고사항> ① 성심(誠心) 정성스러운 마음. ② 심열(心熱) 무엇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 ③ 정...

# 심여를기울이다 # 심혈을기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