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성격이 드세다 드새다 맞춤법

 성격이 드세다 드새다 맞춤법

'성격이 드세다'가 맞을까요? '성격이 드새다'가 맞을까요?

'성격이 드세다 드새다' 중에 어느 말이 맞는지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성격이 드세다 드새다 맞춤법>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성격이 드세다'가 바른 표현입니다. - 성격이 드세다 (O) - 성격이 드새다 (X) '힘이나 기세가 몹시 강하고 사납다'는 의미를 지닌 말은 '드세다'입니다.

따라서 '성격이 드세다가' 바른 표현입니다. 그리고 '드새다'는 '길을 가다가 집이나 쉴 만한 곳에 들어가 밤을 지내다'는 의미를 지닌 말이므로 '헛간에서 하룻밤 드세고 가다, 공원에서 밤을 드세다' 등과 같이 사용합니다. ① 드세다 힘이나 기세가 몹시 강하고 사납다. / 어떤 일 따위가 견디기에 힘들 정도로 거칠고 세차다. / 집터를 지키는 귀신이 사납다.

(예) 그는 성격이 몹시 드세다. (예) 그는 고집이 매우 드센 편이다.

(예) 그녀의 시집살이는 정말 드세다. (예) 나는 팔자가 드세어 고생을 많이 했다.

(예) 이 집은 터가 드세어...

# 드새다 # 성격이드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