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떼우다'가 맞을까요? '이를 때우다'가 맞을까요?
'이를 떼우다 이를 때우다' 맞춤법에 대해 간략히 살펴보겠습니다. <이를 떼우다 이를 때우다 맞춤법>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를 때우다'가 바른 표현입니다. - 이를 떼우다 (X) - 이를 때우다 (O) '뚫리거나 깨진 곳을 다른 조각으로 대어 막다'는 의미를 지닌 동사는 '때우다'이며, '떼우다'는 잘못된 표현입니다.
따라서 '이를 때우다'가 바른 표현입니다. ① 떼우다 '떼이다'의 북한어이자 '떼다'의 방언. ② 때우다 뚫리거나 깨진 곳을 다른 조각으로 대어 막다. (예) 치과에서 이를 때웠다.
(예) 썩은 치아를 금으로 때웠다. (예) 구멍난 지붕을 때워야 한다.
(예) 구멍난 냄비를 납으로 때웠다. <때우다 쓰임> ① 뚫리거나 깨진 곳을 다른 조각으로 대어막다.
(예) 구멍난 그릇을 납으로 때웠다. (예) 구멍난 양말을 헝겁으로 때웠다.
(예) 나는 구멍난 신발을 때워 신는다. ② 간단한 음식으로 끼니를 대신하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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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때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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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떼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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