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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화가 치밀다 부아가 치밀다 맞춤법

 부화가 치밀다 부아가 치밀다 맞춤법

맞춤법이 틀리기 쉬운 말 중에 '부화가 치밀다'와 '부아가 치밀다'가 있는데요, '부화가 치밀다 부아가 치밀다' 중에 어느 말이 바른 표현일까요? 부화가 치밀다 부아가 치밀다 맞춤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부화가 치밀다 부아가 치밀다 맞춤법>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부아가 치밀다'가 바른 표현입니다. - 부화가 치밀다 (X) - 부아가 치밀다 (O) '너무 화가 나거나 분한 마음이 크게 생기다'는 의미를 지닌 말은 '부아가 치밀다'입니다. 따라서 '부화가 치밀다'는 잘못된 표현입니다. ① 부화가 치밀다.

'부아가 치밀다'의 잘못된 표현. ② 부아가 치밀다. 너무 화가 나거나 분한 마음이 크게 생기다.

(예) 그의 거짓말에 부아가 치밀었다. (예) 부아가 치밀어 참을 수가 없다.

(예) 부아가 치밀어 견딜 수가 없다. (예) 생각할수록 부화가 치밀어 참을 수 없다.

<보충설명> '부아'는 '노엽거나 분한 마음'을 뜻하며, '치밀다'는 '욕심, 분노, 슬픔, 연기 따위가 세차게 복받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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