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지시'와 '넌즈시' 중에 어느 말이 바른 표현일까요? 넌지시 넌즈시 맞춤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넌지시 넌즈시 맞춤법>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넌지시'가 바른 표현입니다. - 넌지시 (O) - 넌즈시 (X) '넌지시'는 '드러나지 않게 가만히'라는 의미를 지닌 부사이며, '넌즈시'는 '넌지시'의 잘못된 표현으로 비표준어입니다. 따라서 '넌지시'가 바른 표현이자 표준어입니다.
(예) 나는 그녀의 마음을 넌지시 떠봤다. (O) (예) 나는 그녀의 마음을 넌즈시 떠봤다.
(X) (예) 그는 나에게 넌지시 눈치를 주었다. (O) (예) 그는 나에게 넌즈시 눈치를 주었다.
(X) (예) 나는 그녀의 손을 넌지시 잡았다. (O) (예) 나는 그녀의 손을 넌즈시 잡았다.
(X) '넌즈시'는 '넌지시'의 옛말인데요, '넌즈시'보다 '넌지시'가 더 널리 사용되기 때문에 '넌지시'를 표준어로 삼은 것입니다. '넌즈시'와 '넌지시' 중에서 '넌지시'가 널리 쓰이므로 '넌지시'를 표준어로 삼습니다....
원문 링크 : 넌지시 넌즈시 맞춤법 쉽게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