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한켠'과 '마음 한편'이라는 표현은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데요, '마음 한켠'과 '마음 한편' 중에 어느 말이 바른 표현일까요? 마음 한켠 마음 한편 맞춤법에 대해 상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마음 한켠 마음 한편 맞춤법> '마음 한켠'과 '마음 한편'은 우리가 일상 대화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두 표현 모두 '마음속 어딘가에 자리한 감정이나 생각'을 의미하지만, 언어학적으로는 명확한 차이가 있습니다.
국립국어원의 표준어 규정에 따르면 '마음 한편'이 표준어로 인정받고 있으며, '마음 한켠'은 비표준어에 해당합니다. - 마음 한켠 (X) - 마음 한편 (O) '마음속 어딘가에 자리한 감정이나 생각'을 의미할 때는 '어느 하나의 편이나 방향'을 의미하는 '한편'을 써서 '마음 한편'으로 표현해야 합니다. 그 이유는 '켠'이라는 말은 '편'의 잘못된 표현으로 비표준어이기 때문에 '한켠'이라는 말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비표준어인 '한켠'은 감성적인 표현으로 문학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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