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일에 있었던 사건이 한 주간 필리핀 뉴스를 장식하면서 이 화끈한 대만 처자의 끈 팬티 수영복이 페. 북 및 여러 SNS와 영상을 통해 핫뉴스로 전파되었습니다.
필리핀 사람도 아닌 대만에서 온 처자라고 하는데요. 관광객들이 많은 보라카이에서 그것도 대낮에 저렇게 훤히 몸매가 드러나는 수영복(?)
을 입고 돌아다니다니... 그런 용기가 어디서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사진의 원본을 찾아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노출이 심합니다. 아무리 중요 부위를 가린 수영복이라고 해도 끈으로 되어 있는 수영복이기에 노출이 많이 심한 편에 속해서 이런 모습을 보라카이에서 보는 것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보니 아래와 같이 그녀가 지나가는 곳에 수많은 관중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그녀를 지켜보고 있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 보라카이가 이렇게 위험한 곳입니다. 가족과 함께 휴가를 오려고 하셨던 분들은 가급적 이런 여인들이 언제 출몰할지 모르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남성분들 이런 여인들을 함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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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끈팬티 수영복을 입고 보라카이에 나타난 관광객 벌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