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어어어무 오랜만에 쓰는 주간일기. 블테기가 왔지만 어딜가면 사진찍는게 습관이 되서 자꾸 쌓여만 가는 내 사진첩..크큭 하나씩 풀어보자:) 일단은 9월의 어느날 부터 시작!
무지개와 노을 무지개가 예쁘게 보였던 어느날 빵느님과 시작된 다이어트 빵느님과 함께 갑자기 급 다이어트가 시작 된 9월의 어느날 내가 살이 찌고있구나 어렴풋이 알고 있었지만 갑자기 확 와닿는 날이 있다. 아 더이상은 안되겠다.
내가 내 살이 감당이 안되서 그냥 무작정 켜고 운동 시작! 꾸준히는 못하지만 하다보면 습관이 되겠지 싶어서 아침 또는 저녁에 운동 중 욕심부리지 말고 한달에 1키로만 빼기로 미나홈트 날씬한포 그렇게 시작된 뜬금 다이어트는 결국 보조제까지 지르게 만들었따.
하루에 한 포, 가장 많이 먹은 끼니에 먹으라는데.. 다 많이 먹는데..
어쩌지 크큭 완전 내돈내산 효과있음 나중에 따로 포스팅 해보겠음 제발 ㅠㅠ 투썸이 생긴다! 어느 출근길에 갑자기 보인 현수막 우리동네에 투썸이 생긴다니!!
이디야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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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블챌 주간일기]9월 이야기 NO.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