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에서 찰칵 안녕하세요! 잇님들, 쏭썬의 소박하고 소소한 하루에 발걸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그저 아주아주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그러나 평범하지만 평범함이 주는 특별함을 이곳에 기록하고 싶어서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양주 나리공원의 가을 맛있는 음식을 먹고 풍경이 아름다운 곳에 가고 좋은 음악을 듣고 내 삶을 윤택하게 만드는 무엇인가가 있다면 혼자 알고 있기 아까우니깐요! 나누고 싶고 소통하고 싶어요:) 그리고 블로그를 해야겠다 생각한 이유 중에 하나는 저는 지루성피부염 혹은 홍조 혹은 주사 라고도 하는 매우 복잡한 피부를 가지고 있어요.
정말 심각했을 때는 거울 보는 게 싫을정도로 힘든시기가 있었는데 저와 같은 고민을 가지고 계신분들에게 저의 작은 경험을 나누고도 싶어요. 저도 아직은 아주 깨끗한 건 아니지만 갈 길이 멀었지만!
그래도 나아져 가는 과정을 공유하고 이런 경우도 있어요~ 같이 힘내요! 라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11월의 어느날, 스튜디오에서 아이폰 기본카메...
#
반갑습니다
#
서로이웃환영
#
자기소개
원문 링크 : 쏭썬의 하루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