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 바꾼거 보시면 아실테지만.. 좀 그렇네요 네 고솜이가 그제부터 아무것도 못 먹다가 어제 입가에 피거품이 묻어서 체념했죠 어제 밤까지 같이 있어주고 싶었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보니까 참혹하네요..
지금 제무릎에서 잘 자고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잠수타듯이 활동 했지만 생각할 시간과 도솜이도 챙겨야할 시간이 많이 필요할 것 같아요.
이웃도 별로없는 블로그지만. 이웃 받으니까 마음껏 걸고..
짤도 가져가세요 그동안 전 마음좀 추스리고 오겠습니다. 새얀이는 덧글도 달지도 못해서 미안해 ㅎㅎ . . . . . ....
2013.03.09./※필독※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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