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17 YTN 뉴스기사 일부 발췌> 최근 서울의 어느 한 호프집에서 음식을 먹고 입을 닦다가 냅킨통에서 바퀴벌레가 발견되어 발칵 뒤집혔었는데요. 호프집의 고객님께서는 바퀴벌레를 보고 바로 호프집 종업원에게 바로 말씀드렸으나 반응이 종업원의 대응이 너무 안일했었다고 합니다.
해당 호프집의 종업원도 바퀴벌레를 보고 놀랬는지 뒷걸음치고 사과한마디가 없었다고 하는데요. 거기에 다음날 다시 가게에 전화를 했으나 종업원분은 "알아서하세요"라며 전화를 끊었다고 합니다.
이런 태도가 너무 좋지 않아 고객님께서는 해당 구청 위생 보건과에 점검해달라고 요청을 했고, 관할 구청 보건위생과 담당자는 민원접수 확인 후 현장 점검하였는데 해당 호프집의 업주가 바퀴벌레에 대해 인정하고, 위생점검을 한 부분에서 조리장 위생불량이 미흡한 것이 확인이 되어 과태료 처분이 내려졌다고 하는데요. 또 종업원 역시 한국인이 아니다보니 영업주에게 제대로 전달이 되지 않았고 민원인에게도 제대로 안내가 되지 않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