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를 열받게 하는 프리우스 abs 설계상 결함 프리우스 전기형 abs는 애당초 잘 못 만든 것? 프리우스 계기판에 뜬 abs경고등 오늘도 토요타 프리우스 3세대 오너들은 abs 고장으로 고생입니다.
부스터 압력이 갈수록 올라가서 압력을 채우는 소음이 짧은 구간에 반복 재생이 되는 것을 보면 abs 액추에이터 수명이 다 되었다는 것을 직감할 수 있습니다. 증상은 유턴이나 급회전할 때 abs가 걸린다던가, 브레이크가 밀리고 압력 채우는 소리가 들립니다.
이런 경우에 스캔을 하면 ABS 고장을 발견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이렇게 고장 판정을 받으면, 수리비가 300만 원 넘게 나옵니다.
사실 3세대 중고 가격이 얼마 되지 않는데, 과중한 수리비는 부담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토요타 프리우스 테스트 주행 중 프리우스 2010년 설계변경으로 abs 문제가 개선 되었나?
도요타 자동차는 2010년 2월에 프리우스 3세대의 브레이크 결함과 관련해 ‘안티 로크 브레이크 시스템’(ABS:An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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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도요타 프리우스 abs 리콜, 액추에어터 수리와 폐차 수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