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만 km 탄 BMW X5 M50d는 어떻게 매매하는 것이 나을까? bmw x5는 디젤로는 30d, 40d, 50d가 있습니다.
배기량 표시라기보다는 3.0 디젤에서 싱글 터보, 트윈터보, 트리플 타보 등 터보 개수에 따라서 나뉘는 등급입니다. 물론 올라갈수록 가격도 비싸고 옵션도 차등을 두었습니다.
오늘은 경기도 광주의 법인 차 M50d가 주인공입니다. 장거리 주행한 bmw x5 수입차가 아무리 관리가 잘 되었다고 하더라도 30만 km 가까이 탔다면, 아는 사람에서 넘기기도 뭐하고 매매상사도 매입을 꺼릴 것이 분명합니다.
한 번 돈이 들어가면 중고차 시세를 육박하는 터라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죠. 잘 관리된 m50d 엔진 특히 터보 차량들은 터보의 수명이 그리 길지 않아서 터보 고장으로 인한 쇳가루 문제나 오일 오버런 등 엔진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서 만일 중고차로 구입을 하시는 분들은 잘 알아보시고 매입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카트라가 오래된 수입차를 주로 취급하고 있어서...
#
bmw중고차수출시세
#
M50d중고차수출가격
#
x5중고차수출업체
#
법인수입차중고차수출
#
수입중고차수출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