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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유보상태, 2025년 서울시 녹색지역 (4대문 안) 배기가스 4등급 경유차량 운행제한

 아직은 유보상태, 2025년 서울시 녹색지역 (4대문 안) 배기가스 4등급 경유차량 운행제한

4등급 경유차는 아직은 녹색교통지역 운행제한하지 않는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2022년 오세훈 서울시장이 발표한 2025년 서울시 녹색지역 (4대문 안) 배기가스 4등급 경유차량 운행제한은 아직은 유보상태입니다.

따라서 4등급 디젤 차량을 운행 중이신 분들은 아직은 안심하시고 4대문 안을 다니셔도 됩니다. 녹색교통지역 서울시 현재는 5등급 디젤 차량의 경우에 배기가스 저감장치를 하지 않고, 아침 6시부터 오후 9시 사이에 녹색교통지역을 통과하면 카메라에 찍히고 과태료가 나옵니다.

하지만 주말이나 공휴일을 괜찮다고 하는군요. 사대문 아직은 안심해도 됩니다.

서울시에서 곧 시행을 하겠지만, 아직은 날짜가 잡히지 않은 상황입니다. 2025년 서울시 녹색지역 (4대문 안) 배기가스 4등급 경유차량 운행제한이 시행 준비가 되면 예고를 하고 아마 공중파 뉴스에도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