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등의 눈높이 나이가 들면서 무엇이 되겠다라고 생각해 본 적은 없는 것 같다. 다만, 어떻게 살아야겠다, 어떤 사람이 되겠다...그 정도로만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렇다고 엄청 거창하지도 않다. 일 안해도 복싱이나 등산이나 골프나 레져활동 즐기고, 일 년에 두 번 일이 아닌 놀러가는 목적으로 해외여행 가는 거, 그리고 그런 나의 삶이 가족에게, 주변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것..그 정도인것 같다.
어쩌면 그랬을 수 있다. 나이가 들면서 '무엇(what)'이 되겠다라는 것은 이제 주어진 현실을 깨닫고, 아니...
불가능함을 알고 타협해서 '어떻게(HOW)'살아가겠다로 바뀐 걸 수 있다. 그래서 매일 매일 조금 더 나은 삶을 살아가려고 노력한다.
시나브로 티가 안날 지 모르지만, 하루 하루가 달라지고 있다. 양갱 맛있네!
그렇게 오늘도 노력했고, 내일도 노력할 것이다. ...... 사색의 시간을 갖는다.
특별한 생각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내가 소중한 것들에 대해서 생각하면서 그것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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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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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하고
원문 링크 : 성장한다..sti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