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이 만나 받침의 모서리가 닳으면 사랑이 것이다. 사각이 원이되는 기적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말을 좀 들어야 한다. 네 말이 내 모서리를 갉아먹도록 내버려두어야 한다.
너의 사연을 먼저 수락하지 않고서는 내가 네게로 갈 수 없는 것이다. 이 것은 기교의 문제가 아니라 태도의 문제일 것이다. ...
사람과 사람이 만나 받침의 모서리가 닳으면 사랑이 것이다. 느낌의 공동체, 신형철 이런 생각은 어떻게 나오는걸까?...
이런 감각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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