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것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은 것이 강한것이다. 적자생존, 즉 적합한 종이 번성한다는 이야기다.
친화성이 높은! 다정한 종이 살아남은 것이 살았다는 주장이 있다.
인류가 살아남은 것도 다정하고 친화성이 높아서 살아남았다고 한다. 네안데르탈인은 소규모 무리를 지어 살았으나 멸종을 하였고, 호모사피엔스는 대규모 집단을 구성하고, 기술을 발전시켰으며, 친화력으로 타인과 결속, 집단에 대한 정체성을 가졌다.
진화의 역사에서 가장 다정하고 협력적인 종은 인간이다. 우리는 한 번 도 안본 사람과도 일의 목적을 위해서 일을 할 수 있다.
동물의 경우에도 개가 가장 많이 번식하고 살아남은 종이다. 강한 늑대보다, 지능이 높은 원숭이보다 인간의 옆에서 오랬동안 번식하고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는 다정하고 친화력이 높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길들여지기 쉬운 방향으로 진화가 되었다. 그 보다 더 친화력이 높은 종인 인간이다.
사람아기의 발달과정을 보면, 태어나서 얼마 안되서 손짓을 시작한다. ...
#
나만큼만
#
다정함
#
다정해라
#
친근함
원문 링크 : 다정한 것이 살아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