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이 100억 신혼집 공개했는데, 시청률이 1.7% 나왔어요. 집이 너무 좋아서 시청률이 떨어진 거예요.
이게 무슨 말인지 싶죠? ㅋㅋ 근데 댓글창 보고 나면 바로 이해가 돼요.
한강뷰 테라스, 파인다이닝급 다이닝룸, 검은 휴지까지 등장하는 순간 분위기가 확 달라졌거든요. 일단 집 자체는 진짜 말이 안 되는 수준이에요.
효민의 신혼집은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100억원대 아파트인데요, 국내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 중 하나로 알려진 곳이에요. 매매가만 100억을 훌쩍 넘고, 거기에 매달 수백만 원의 관리비까지 나오는 프리미엄 하우스라고 하네요 ㅎㅎ.
랜선 집들이는 탁 트인 한강뷰 테라스에서 시작했는데, 높은 층고에 세련된 인테리어, 고가 가구들이 연달아 등장했어요. 효민이 인테리어 공사를 직접 주도하면서 세밀한 부분까지 직접 디자인하고 설계했다고 밝혔는데요,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감탄이 나올 수밖에 없는 공간이긴 해요.
근데 여기서 분위기가 꺾인 포인트가 있어요. 욕실 공개 장면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