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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자 플러팅' 24기 옥순, 하루 수익 4,450원? 생활고 논란에 입 열다

 '난자 플러팅' 24기 옥순, 하루 수익 4,450원? 생활고 논란에 입 열다

"전동 킥보드 타고 배달해서 번 돈이 고작 4,450원이라니... 실화냐?"

블로그 이웃님들, 오늘은 진짜 '세상에 이런 일이' 급 소식을 들고 왔어요! 나는솔로 24기에서 **"난자 얼려놨다"**며 역대급 플러팅을 시전했던 옥순님 기억하시나요?

5대1 데이트의 주인공으로 화려하게 등장했던 그녀가, 최근 대기업 명함 대신 배달 가방을 메고 나타나서 커뮤니티가 아주 난리가 났답니다! 대기업 직원은 사실 거짓말?

직업 논란의 전말 옥순님은 방송 당시 광화문 KT 브랜드전략실에 근무한다고 해서 '엘리트 미녀' 이미지로 떡상했었죠. 하지만 방송 직후 들려온 소식은 가히 충격적이었어요.

ㅎㅎ 실제 직무: KT 정규직이 아닌 계약직 비서 업무 수행 논란 지점: 본인의 업무와 무관한 '브랜드전략실' 타이틀을 사용해 직업을 부풀렸다는 의혹 나솔사계에 재등장했을 때는 그냥 "회사원"이라고 퉁치긴 했지만, "대학생 때 도서관에 제일 늦게까지 남았다"는 공부 부심(?)을 부려 시청자들을 갸우뚱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