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에 위치한 독채 팬션으로 소싯적을 다녀왔다. 다른 사람 없이 조용히 편하게 쉴 수 있는 장점의 독채팬션:) 입구부터 하얀 대문과 감귤 나무가 보여, 예쁘고 따뜻함이 느껴졌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큰 감귤 나무가 있고,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잔디밭이 있다. 같이 가볍게 산책도 하고, 챙겨온 캐치볼도 했다.
즐거워 하는 찬이:) 안으로 들어가면 제일 중요한 침대! 낮은 저상형 침대와 추가한 토퍼 등 15개월 아이가 이용할 때 위험하지 않게 이용할 수 잇었다.
가볍게 앉아 맥주나 차 한잔 할 수 있는 곳. 뷰가 좋아 뭘 먹어도 맛있을 듯 커피를 마실 수 있게 준비해 놓으신 사장님의 따뜻한 마음에 고마움 한스푼.
내부 곳곳에 감성이 느껴지는 인테리어와 소품이 많았다. 저녁엔 간단히 주변에서 회를 포장해와서 먹었다.
청해수산회센터라는 곳에 갔는데 서비스를 많이 주셨다. 갈치, 고등어회, 도미해서 5만원!!
아이들은 이렇게 꿈나라로~~ 사진에 보는것처럼 침대가 낮아 별다른 가드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