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 시원한 칼국수 한 그릇 이제 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비가 내리는 날 가끔 한 번씩 칼국수가 생각난다.
교회 모임이 끝나고 오랜만에 지인들과 인근 키즈카페를 갔다 저녁까지 먹고 가기로 하고 찾아간 제주곤이칼국수 의왕오전점 아이들과 함께 먹을 수 있는 식당 모두 아이가 있다 보니 항상 식당을 찾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어른, 아이 다 같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뉴 찾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이곳은 기본적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돈가스와 맵지 않고 구수한 맛의 고기 칼국수가 있어 모두 잘 먹을 수 있었다. 17개월 아가도 너무 잘 먹는다. 편리한 주차장 제주 곤이 칼국수 의왕 오전점은 이마트 건물 지하 3층 ~ 5층을 이용하면 된다.
저녁 6시 피크 타임 때 방문했는데도 주차장이 넓어 어렵지 않게 주차할 수 있었다. (3시간 무료) 이마트에서 장보고 내려가서 식사해도 좋을 듯 내부 모습 외부에서 느껴지는 느낌은 곤이도 팔고 뭔가 포장마차 느낌의 아저씨들이 다 소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