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너무 좋은 글귀를 봐서 너무 감명깊어서 기록에 남깁니다. 내 삶에 아무 일 없기를 바라지 않겠습니다 어떤 일이 일어나든 그것으로부터 배우겠습니다 출처를 모른다...길가에 적혀있었다ㅠ_ㅠ (이제부터 일기체) 이 글귀를 보고 반성하는 하루였다.
나는 평탄하게 살고 싶었다. 하지만, 내 생각보다 인생이라는 것은 그리 평탄치 않았고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도 있는법.
나도 내 나이 또래에 비해 산전수전 공수전 다 겪어봤다고 생각한다. 물론, 더 힘든 사람도 많겠지.
예전에 개그맨 유병재씨가 유행시킨 말이 생각난다. "나만 힘든 건 아니지만 네가 더 힘든걸 안다고 내가 안 힘든 것도 아니다."
진짜 맞는 말이다. 말 기가 막히게 잘한다.
(ㅋㅋㅋ) <쨌든, 내 나름 열심히 산 것 같다.> 살았다. 도 아니고 산 것 같다.
는 확신이 없다는 것 아닐까?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이 꾸준히 지속 되던 순간 현실에 안주하는 걸 제일 싫어했던 내가 "이 정도면 됐지" 하고 정신승리를 하며 내 기준점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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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글귀 하나(새벽 감성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