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 주식 130달러였는데 100달러 됐네?" "이 정도면 바닥 아닐까?
지금 사면 무조건 이득이지!" 솔직히 다들 이런 생각해 본 적 있으시죠?
'떨어진 칼날은 잡는 게 아니다'라는 말은 알지만, 왠지 나만 싸게 살 수 있는 기회 같거든요. 그런데 전설적인 투자자 피터 린치가 이런 '저가매수'의 함정에 대해 아주 뼈아픈 사례를 직접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다. 130달러에서 100달러가 된 '폴라로이드' 주식을 사람들이 엄청나게 샀는데, 결과가 어땠는지 아세요?
1년 만에 18달러가 됐습니다. 이게 바로 '가격'만 보고 들어가는 '기도매매'의 무서운 현실이죠.
피터 린치의 이 조언, 진짜 투자자라면 꼭 한번 곱씹어 봐야 합니다. "떨어졌으니까 산다"의 무서운 결과 우리 같은 일반 투자자들의 가장 큰 문제가 "이만큼 떨어졌는데 얼마나 더 떨어지겠어?"
이런 생각으로 주식을 사는 거래요. 피터 린치가 바로 그 '폴라로이드' 사례를 말해줍니다.
당시엔 정말 좋은 기록을 가진 훌륭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