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을 사자마자 떨어지면 어떻게 해야하죠?" 막막하시죠?
처음엔 조금만 기다리면 오르겠지 싶었지만 손실은 점점 커지고 결국 되돌릴수 없는 손해를 입게됩니다. 이럴때 필요한 개념이 바로 로스컷, 즉 손절매입니다.
로스컷이란? 한줄 요약 By.주식투자의모든것 로스컷은 더 큰 손실을 막기 위해 일정 수준에서 손해를 감수하고 매도하는 투자전략을 말합니다.
우리말로는 손절매라고 하며 영어로는 스탑로스라고 말하죠. 예를들어 10,000원에 매수한 주식이 9,000원까지 하락했을때 추가하락을 막기 위해 이 지점에서 매도하는것을 로스컷이라고 말합니다.
단순히 손해를 감수하는것이 아니라 투자 원금의 보전을 위한 리스크 관리 전략인것이죠. 로스컷은 언제 쓰이는건가요?
By.주식투자의모든것 주식시장 주가가 일정 퍼센트 이상 하락하면 자동 매도 설정을 하거나 수동으로 손절합니다. 초보투자자가 가장 자주 접하는 형태입니다.
파생상품,해외선물 이분야에서는 로스컷이 자동으로 실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손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