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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PER, PBR이 뭐예요 (진짜 쉽게 설명)

 주식 PER, PBR이 뭐예요 (진짜 쉽게 설명)

주식을 보다 보면 PER이라는 숫자가 꼭 나와요. 많은 사람들이 "이 회사 PER 낮네?

괜찮다!"라고 말하죠.

그런데 도대체 PER이 뭐길래 중요할까요? PER = 주식이 ‘비싼지, 싼지’ 알려주는 가격표 PER은 이렇게 생각하면 쉬워요. > “이 회사의 주식을 사면, 이 회사가 나한테 돈을 벌어주기까지 몇 년 걸릴까?”

즉, 회사 이익에 비해 주식이 비싼지 싼지를 알려주는 숫자예요. 일상 예시로 이해하기 라면 가게 A 한 해에 1천만 원을 벌어요.

이 가게를 사려면 1억 원이 필요해요. 그럼 나는 1억을 투자해서 1년에 1천만 원 벌 수 있는 거죠.

계산하면 10년이 걸려서 내 돈을 회수해요. 이게 바로 PER = 10이에요.

PER 숫자, 어떻게 해석해요? PER 숫자 해석 및 느낌 낮다 (5~10) : 주식이 싸다 ---> "오?

괜찮은 가격인 걸?" 높다 (30 이상) : 주식이 비싸다 ---> "기대가 너무 큰 거 아냐?"

단, 낮다고 무조건 좋은 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