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S는 ‘내가 가진 주식 1주가 1년에 얼마나 돈을 벌어줬는지’ 알려주는 숫자예요. 이건 정말 쉽게 설명할 수 있어요.
일상 예시로 이해하기 라면 가게 C 이 가게가 1년에 1,000만 원 벌었어요. 이 가게의 주식은 총 1,000조각으로 나뉘어 있어요.
그럼 각 조각(= 1주)이 얼마를 벌었는지 계산하면? 1,000만 원 ÷ 1,000주 = 1만 원 = 이 회사의 EPS는 1만 원이에요.
즉, > “내가 가진 1주가 1년에 1만 원을 벌었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PS가 왜 중요한가요? EPS가 높다는 건, > “이 회사가 돈을 잘 번다”는 뜻이에요.
반대로 EPS가 낮거나, 마이너스(-)라면? > “이 회사는 돈을 잘 못 벌거나, 오히려 손해를 보고 있어요.”
ROE는 뭐예요? (내 돈이 얼마나 불어났는지) ROE는 “내가 투자한 돈이 얼마나 이익을 냈는지”를 비율로 보여주는 지표예요.
이건 진짜 우리가 일상에서도 자주 보는 개념이에요. 쉽게 말해볼게요 내...
원문 링크 : EPS, ROE는 뭐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