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환율 마감시황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0.1원 오른 1,271.5원으로 출발. 장 초반 1,272.5원(+1.1원)에서 고점을 형성한 뒤 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임.
이후 하락세를 보이며 오전장 1,269.5원을 중심으로 등락을 보이다 오후장 낙폭을 확대해 1,266.2원(-5.2원)에서 저점을 형성. 장 후반 1,267원 선을 중심으로 등락을 보이다 1,267.0원(-4.4원)에서 거래를 마감하며 6개월여 만에 1,260원대에 진입.
수출업체의 달러화 매도 물량이 출회된 점 등이 이날 원/달러 환율의 하락요인으로 작용. 연말을 맞이해 거래량이 제한되고 있는 가운데, 외한시장 마감일 하루를 앞두고 수출 업체의 달러화 매도 물량이 출회되면서 원/달러 환율에 하방압력을 가했음.
다만, 지난밤 뉴욕증시가 대체로 하락했고, 국내증시가 외국인 순매도 등에 하락세를 보이면서 위험자산 회피심리가 강해진 점은 원/달러 환율의 낙폭을 제한했음. (관련기사) https://new.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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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2년 12월 28일 (수) #국내 마감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