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236.40) (코스닥 679.29) #뉴욕증시 마감시황 올해 마지막 거래일을 맞은 뉴욕증시는 경기 침체 우려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美 국채금리 상승 등에 소폭 하락세로 장을 마감.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0.22%, 0.25% 하락했으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도 0.11% 하락.
올해 뉴욕증시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악의 성적표를 기록. 다우지수가 8.8% 하락하면서 상대적으로 선방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각각 19.4%, 33.1% 급락.
나스닥지수는 2001년 이후 22년만에 처음으로 4개 분기 연속 하락세를 기록. 연방준비제도(Fed) 긴축 정책,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글로벌 코로나19 확산세 지속 등의 악재가 겹치는 모습.
특히, Fed의 공격적 긴축 정책은 시장에 가장 큰 부담으로 작용. 40년 만의 최악 인플레이션에 직면한 Fed는 4연속 자이언트스텝(한 번에 0.75%포인트 금리 인상)을 포함해 불과 9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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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년 01월 02일 (월) #뉴욕증시 마감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