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359.53) (코스닥 709.77) #뉴욕증시 마감시황 이날 뉴욕증시는 미국의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하루 앞두고 CPI 상승률이 둔화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면서 3대 지수 모두 상승.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0.80%, 1.28% 상승했으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도 1.76% 상승.
오는 12일 CPI 발표를 하루 앞두고 CPI 상승률이 둔화될 것이란 전망이 커지면서 인플레이션 완화 기대감이 커지는 모습.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12월 CPI가 전월대비 0.1% 하락, 전년동월대비 6.5%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이는 11월 전월대비 0.1% 상승, 전년동월대비 7.1% 상승한 것과 비교해 크게 둔화된 수치임. 또한, 에너지와 식료품 가격을 제외한 12월 근원 CPI도 전년동월대비 5.7% 상승해 전월의 6.0% 상승에서 둔화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이에 따라 인플레이션 우려가 일부 완화되면서 연방준비제도(Fed)가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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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년 01월 12일 (목) #뉴욕증시 마감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