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351.31) (코스닥 696.05) #뉴욕증시 마감시황 이날 뉴욕증시는 이번주 예정된 물가 지표와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이어진 가운데,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연설을 소화하며 3대 지수 모두 상승.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0.56%, 0.70% 상승했으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도 1.01% 상승.
오는 12일 발표되는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이번주 후반 주요 금융주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기업들의 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관망 심리가 지속되는 모습. 지난주 발표된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강한 모습을 이어갔지만, 임금 상승률은 둔화된 모습을 보이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일부 완화된 가운데, 12월 CPI가 둔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12월 CPI는 전년동월대비 6.6% 상승해 전월 7.1% 상승에서 둔화하고, 전월대비 상승률도 보합(0.0%)으로 전월 0.1% 상승보다 완화됐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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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년 01월 11일 (수) #뉴욕증시 마감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