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425.08) (코스닥 740.49) #뉴욕증시 마감시황 이날 뉴욕증시는 이틀간의 일정으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가 시작된 가운데, 임금 인플레이션이 둔화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3대 지수 모두 1% 넘게 상승.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1.09%, 1.46% 상승했으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도 1.67% 상승.
이날부터 이틀간의 일정으로 FOMC 회의가 시작된 가운데, 임금 인플레이션이 둔화되면서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속도 조절 기대감이 커지는 모습. 美 노동부는 지난 4분기 고용비용지수(ECI)가 계절 조정 기준 전분기대비 1.0% 상승했다고 밝힘.
이는 1년 만에 최저치로, 전분기의 1.2% 상승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 1.1% 상승을 밑돌았음. 시장에서는 이번 FOMC에서 Fed가 0.25%p 금리 인상을 단행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이날 연방기금(FF) 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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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년 02월 01일 (수) #뉴욕증시 마감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