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환율 마감시황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18.1원 오른 1,247.5원으로 출발. 시초가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던 원/달러 환율은 오전장 상승폭을 축소해 1,243.8원(+14.4원)에서 저점을 형성.
이후 상승폭을 확대해 나간 원/달러 환율은 장 막판 1,253.5원(+24.1원)에서 고점을 형성한 뒤 1,252.8원(+23.4원)에서 거래를 마감. 미국의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인 가운데 연준이 긴축을 조기 종료할 것이란 기대감이 후퇴한 점 등이 이날 원/달러 환율의 상승요인으로 작용.
현지시간 3일 美 노동부는 1월 비농업 부문 고용이 51만7,000명 증가했다고 발표. 이는 시장 전망치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이며 지난해 월 평균 고용인 40만 1,000명도 크게 웃돌았음. 1월 실업률은 3.4%로 전월 3.5%에서 하락해 1969년 5월 이후 가장 최저치를 기록했음.
연준의 긴축 기조에도 불구하고 고용시장이 견조하다는 지표가 나오면서 연준의 긴축 조기 종료에 대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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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년 02월 06일 (월) #국내 마감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