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환율 마감시황 이날 원/달러 환율은 7.1원 오른 1,291.9원으로 출발. 장 초반 1,290.5원(+5.7원)에서 저점을 형성한 뒤 1,294원 선을 중심으로 등락을 보였음.
오전장 상승폭을 확대한 원/달러 환율은 오후장 1,303.8원(+19.0원)에서 고점을 형성. 이후 상승폭을 축소해 1,299원 선을 중심으로 등락을 이어간 끝에 1,299.5원(+14.7원)에서 거래를 마감.
이날 원/달러 환율은 장중 약 2개월 만에 1,300원 선을 넘어서기도 했음. 美 인플레이션 장기화 우려가 부각된 가운데 연준의 긴축이 장기화될 것이란 전망이 지속된 점 등이 이날 원/달러 환율의 상승요 인으로 작용.
최근 발표된 고용지표, 소비자물가지수, 소매판매 지표가 시장 전망치를 상회한 가운데, 지난밤 발표된 美 1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대비 0.7%, 전년동월대비 6.0% 상승해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음. 이에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장기화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되는 모습.
연준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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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년 02월 17일 (금) #국내 마감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