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423.61) (코스닥 778.88) #뉴욕증시 마감시황 이날 뉴욕증시는 연방준비제도(Fed)가 선호하는 물가 지표인 PCE 가격지수가 시장 예상보다 강한 모습을 보이면서 Fed 긴축 우려가 더욱 커진 영향으로 3대 지수 모두 1% 넘게 하락.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1.02%, 1.05% 하락했으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도 1.69% 하락.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시장 예상보다 강한 모습을 보인 점이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 美 상무부가 발표한 1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는 전년동월대비 5.4% 상승해 전월 5.3% 상승에서 오름폭을 확대했음.
상승폭이 오른 것은 7개월 만에 처음임. 전월대비로도 0.6% 올라 전월 0.2% 상승에 비해 상승폭이 가팔라졌음.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1월 근원 PCE 가격지수는 전년동월대비 4.7% 상승해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 4.4% 상승과 전월 수정치 4.6% 상승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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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년 02월 27일 (월) #뉴욕증시 마감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