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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 봄! 봄 나들이 명소는 어디?

 꽃피는 봄! 봄 나들이 명소는 어디?

봄 나들이를 준비하는 국민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우리나라 주요 산림의 2023년 봄꽃 개화 예측지도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진달래는 제주에서 13일 가장 먼저 꽃이 핀다.

개나리는 20일 완도수목원에서 처음 개화한다. 케이웨더는 올해 벚꽃이 4~7일가량 일찍 개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일 제주도에서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내고 남부 지방은 24~29일, 중부 지방은 29~4월 4일경에 필 것으로 보고 있다.

봄 나들이 매화의 명소로 ‘봄의 전령’으로 불리는 매화 감상 1번지는 광양시 다압면 매화마을이다. 19일까지 축제가 이어지고 11일 개막해 이틀 간 이어진다. 또, 순천 선암사는 수령 600년 매화나무 두 그루가 유명하다.

전남 구례군 지리산 화엄사에도 홍매화가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했다. 20~26일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 봄 나들이 산수유의 명소로 전남 구례는 전국 최대 산수유 군락지이다. 11~19일 산동면 지리산온천관광지와 산수유 군락지 마을 일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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