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348.97) (코스닥 758.05) #뉴욕증시 마감시황 이날 뉴욕증시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치에 부합하며 안도감이 형성된 가운데, 최근 급락세를 나타냈던 은행주들이 급반등한 영향으로 3대 지수 모두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1.06%, 1.65% 상승했으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도 2.14% 급등.
대표적 물가지표인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대체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면서 안도감이 형성되는 모습. 美 노동부에 따르면, 2월 CPI는 전년동월대비 6.0% 상승했음.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 6.0% 상승과 같은 수준이며, 전월의 6.4% 상승보다 둔화한 것임. 특히, 전년동월대비 상승률은 2021년 9월 이후 2년5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임.
전월대비로도 0.4% 상승해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고, 전월의 0.5% 상승보다 둔화했음. 변동성이 큰 음식료와 에너지 가격을 제외한 2월 근원 CPI는 전년동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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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년 03월 15일 (수) #뉴욕증시 마감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