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환율 마감시황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2.3원 하락한 1,296.7원으로 출발. 장초반 약보합세를 유지하던 원/달러 환율은 오전 장중 낙폭을 확대하며 1,289.1원(-9.9원)에서 저점을 형성.
이후 낙폭을 축소하던 원/달러 환율은 장후반 상승전환하며 1,302.0원(+3.0원)에서 고점을 형성한 뒤 1,301.9원(+2.9원)에서 거래를 마감. 원/달러 환율은 中 지표 호조에 따른 위안화 강세 영향에도 불구하고 美 물가 경계감 및 수입업체의 결제 수요 유입 등에 상승하는 모습.
원/달러 환율은 장초반 은행 불안 진정에 따른 위험선호 심리 회복에 하락 출발했고, 中 PMI 호조에 따른 위안화 강세 영향 등에 오전 장중 큰 폭으로 하락했지만, 수입업체의 분기 말 결제 수요가 유입되며 상승전환하며 거래를 마감했음. 아울러 한국시간으로 금일 저녁에 발표될 美 2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에 대한 경계감이 커진 점도 원/달러 환율에 상방압력을 가했음.
한편, 중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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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년 03월 31일 (금) #국내 마감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