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환율 마감시황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2.8원 하락한 1,313.0원으로 출발. 장초반 낙폭을 확대하며 1,309.1원(-6.7원)에서 저점을 형성한 원/달러 환율은 이내 낙폭을 축소하며 오후 장중 1,314.9원(-0.9원)에서 고점을 형성.
이후 낙폭을 확대한 원/달러 환율은 장막판 재차 장중 저점을 형성한 뒤 1,310.5원(-5.3원)에서 거래를 마감. 원/달러 환율은 美 고용지표 부진 영향 등에 하락하는 모습.
美 2월 구인이직보고서(JOLTs)에 따르면, 구인건수가 전월대비 63만건 감소한 990만건을 기록했음. 이는 시장 예상치(1,040만건)를 하회하는 수치로, 2021년 5월 이후 약 2년 만에 1,000만건 아래로 떨어졌음.
美 고용지표 부진 속 경기침체 우려가 커지며 달러화는 약세를 보였음. 아울러 수출업체의 네고물량(달러 매도)이 출회된 점도 원/달러 환율의 하방압력을 가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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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년 04월 05일 (수) #국내 마감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