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환율 마감시황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0.2원 내린 1,316.5원으로 출발. 장 초반 1,316.3원(-0.4원)에서 저점을 형성한 뒤 상승전환했고, 오전중 상승폭을 확대해 1,323.5원(+6.8원)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이후 상승폭을 반납해 정오무렵 1,318원 선을 하회하기도 했지만, 오후들어 상승폭을 일부 확대해 1,322원 선 부근까지 올라서기도 했음. 장 후반 재차 상승폭을 반납한 원/달러 환율은 결국 1,319.7원(+3.0원)에서 거래를 마감.
지난주 발표된 미국의 고용지표가 견조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글로벌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며 원/달러 환율은 상승. 7일(현지시간) 美 노동부가 발표한 미국의 3월 신규 고용은 23만6,000명 증가해 시장예상치(23만8,000명)에 대체로 부합. 동기간 실업률은 3.5%를 기록해 전월(3.6%) 대비 개선됐음.
이에 고용시장이 여전히 견조한 흐름을 나타내면서 경기 침체 우려가 다소 완화되는 모습. 아울러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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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년 04월 10일 (월) #국내 마감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