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575.91) (코스닥 909.50) #뉴욕증시 마감시황 이날 뉴욕증시는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주시한 가운데 3대 지수 모두 상승세를 기록.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0.30%, 0.33% 상승했으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도 0.28% 상승.
지난주 후반 주요 은행주들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1분기 어닝 시즌에 돌입한 가운데,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주시하는 모습. 지난주 후반 JP모건체이스와 씨티은행, 웰스파고 등 대형 은행들의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음.
이번 주에는 골드만삭스, 뱅크오브아메리카, 모건스탠리 등의 실적이 발표될 예정이며, 테슬라, 넷플릭스, 존슨앤드존슨 등도 실적을 발표할 예정임. 지난 3월 은행권 불안으로 지역 은행들에 대한 우려가 커진 가운데, 자금 유출에 시달렸던 찰스 슈왑은 고객 예금이 작년 말 대비 10%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지만,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분기 순이익을 발표했음.
뉴욕 소재 지역 은행인 M&T뱅크도 시장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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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년 04월 18일 (화) #뉴욕증시 마감시황